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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협업 ITS 는 데이타 수집 방식을 일반인의 스마트폰으로 일반화한 것입니다.

협업 ITS 라는 상황이면 뭔가 다른 것이 있을 수도 있지만, 현재의 단말 무선 네트워크에서는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정보 공유 방법은 기존의 시스템과 똑같아요. GPS 신호를 교통정보로 가공하는 부분은 사실 같지는 않겠지만,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 업그리이드 되는 부분이구요. 특별한 방법이 적용된 부분은 없습니다.



C/S 방식의 데이타 공유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는 제가 준비한 작은 녀석이 있구요. 현재 그 서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설이 더 많이 필요하지만 현재의 제 상황에서는 많은 무리가 있네요. ㅡ.ㅡ;;;

여러분의 많은 응원이 있으면 PathEye Mobile 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재는 Windows Mobile 기반의 App 만 존재하지만, 앞으로 모든 가능한 OS 에서 기동되는 PathEye Mobile 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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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8짱진우 2009/05/20 21:25

    제가 늘상 생각해오던 작업을 하고 계시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GPS 교통정보 수집 관련한 연구를 했었구요
    택시들의 트래픽 정보를 google earth로 표현하는 기법도 연구했었습니다.
    (http://jwchoi.egloos.com/2118471 이 글에 두번째 동영상을 보세요)

    제가 차가 있었으면 완전 적극적으로 참여했었을텐데요 ㅠㅜ
    대중교통 탈때라도 해볼까요 ㅎㅎ

    근데, 수집은 실시간교통정보만 취급하는건가요?
    교통흐름이 동일 패턴을 자주 보이기 때문에, 일단 저장한 자료도 나중에 올릴 수 있도록 해주시면
    통신부담을 좀 덜 수 있지 않나요?? (통신은 잘 몰라서 전 패스요 ㅋ)

    요번 주말까지 바쁜일 끝나면 요놈 찬찬히 좀 살펴보러 또 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PathEye Mobile 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PathEye Mobile 은 "협업 ITS" 라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PathEye Mobile 에서의 ITS 는 ATMS 의 구현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ATMS 의 구현을 위해서는 관리지역에 대해서 많은 량의 교통정보를 필요로 하고,
현재의 ATMS 는 교통정보의 수집을 위해 많은 투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각 지방 자치단체들은 U시티 구현을 목표로 투자를 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협동 Traffic" 은 공공 데이타인 교통정보 수집을 위한 투자 대신에 우리의 관심을 필요로합니다. 지금의 "협동 Traffic" 은 사실 ITS 라고 할 수 있을 만큼의 교통정보가 수집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지도 보는 것과 같습니다. ㅡㅡ;;;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이 모아진다면, 공공 데이타 수집을 좀 더 효과적으로, 아주 많이 경제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어떤 나라에도 적용 가능해지죠.

아직은 데이타 통신 요금이나 스마트 폰의 가격과 같은 운영 환경적인 장벽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협동 Traffic" 에 참여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망 사업자와 정부가 도움을 준다면 좋은데 말이죠.

저는 "협동 Traffic" 이 공공 데이타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협동 Traffic" 에 OpenAPI 를 추가하여 같이 수집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마련한 작은 데이타베이스에 존재하지만 교통정보가 공유되는 공공 데이타베이스로 성장할 수 있도롣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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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Eye 소식 | Posted by 따봉맨 2009/03/11 18:58

PathEye 는 SNS 다?

PathEye Mobie...

우리말로는...  "무선 길눈"?? ㅋㅋ 우리말로 하니까 이상한네요.

PathEye Mobile 은 위치기반서비스를 표방하며 첫 배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배포 버젼인 v0.71b 까지 개발된 상태입니다.

PathEye Mobile 의 대표 서비스로 협업 ITS 를 구현한 "협동 Traffic" 이 있고,

이를 지원하는 부가 서비스인 그룹 위치공유서비스인 "마이 Team" 이 있지요.

이 두 서비스는 태생적으로 깊은 관련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협업 ITS 는 "참여"의 개념을 ITS 에 적용한 것 입니다.
 
기존의 DMB 를 통해서 제공 받고 있는 교통정보는 Probe Car 에 의해서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 수집을 위해 특별한 장치가 설치된 택시나 버스를

말하는데요.. 이런 방식으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길의 교통정보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한 교통정보도 아마 이런 방식 아닐까요?(단순한 저의 추측입니당ㅡ_ㅡ;;;)

협업 ITS 는 개인의 트래픽 정보를 공유해서 공공의 데이타를 생성한다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협업 ITS 라고 제 맘대로 부른 것이구요... 이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명이 "협동 Traffic" 입니다.

이미 서비스는 오픈했습니다. 그런데 교통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도 인지 ITS 인지

화면상으로 구분이 잘 안가요. 그래서 "마이 Team" 서비스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마이 Team" 은 위치공유를 목적으로 조직된 Team 을 위한 위치공유서비스입니다.

PathEye Mobile 계정을 만들고, Team 을 구성하면 Team 원 사이에 서로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확대되면 PathEye Mobile 의 Database 에는 "마이 Team"

회원이
다녔던 길에 대한 교통 정보가 생성되게 됩니다.

이 교통 정보는 가공되어 공공 데이타인 교통정보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거죠.

"마이 Team" 서비스가 "협동 Traffic"의 Probe Service 인거죠ㅋㅋㅋㅋㅋ ^^

그러니 PathEye Mobile 은 SNS 라고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SNS 가 사실 대단히 특별한 특이한 개념은 아니지요. 말 그대로 개인 네트워크를 이용한

서비스... "마이 Team" 같은거겠죠?? ^^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LBS 로 소개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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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봉맨 2009/03/11 22:22

    PathEye = ITS + SNS
    라고 보셔도 되겠지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 2009/03/13 16:01

    조금 어렵지만 무지 좋은 서비스라는 느낌이 팍팍!